


10월 3일...
세시에 출발해서 7시 넘어서 도착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저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거금 오만원을 주고 입장을 했다.
이미 공연이 절반쯤 지나간 상태였지만, 훌륭한 S급 연주자들 실력에 넋놓고 봤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한 와타나베팀의 연주실력은.. 전율이 오다 못해.. 혼자 일어나 리듬이라도 타고 싶을 정도로 사람들을 잡아끄는 매력이란... 역시 재즈의 맛은 이런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공연 끝난후에 삽질을 조금 하긴 했지만.. 오랜만에 교외 나들이.. 훌륭한 선택 !!


Posted by T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