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애쉬튼 커처(제이크 피셔), 케빈 코스트너(벤 랜달)
최고의 구조대원과 그의 제자 기우는 이야기..
자연 재해 영화니까.. 해피앤딩이고, 인간적이며 감동적일것 같았는데..
해피앤딩이 아닌것이 좀 걸린다. 생각에는 억지로 영웅처럼 만든 듯..
구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았는데.. 억지 설정이 마음에 좀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별 셋 반.
Posted by 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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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o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