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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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설을 읽었더니..

진도도 빨리 나가고 재미도 있고..

TV에서하는거 1, 2회 보고 봤더만..

읽을때마다 박신양과 문근영으로 투사 되더라~

나름 괜찮았던 환경인거 같어.. 누구를 생각하면 서 읽는거~

그런.. 실체..와 그림자.. 사이에서 나는 오늘도 바람을 비켜가고 싶네~

Posted by TK

2008/10/13 20:29 2008/10/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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