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의 종류도 달랐고, 강도도 나의것보다 훨씬 강했다.
중간부터의 빠져듦을 감당할 수 없어서, 그와 나 사이의 존재를 바꾸고 싶었지만,
지금 이렇게 존재하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기로 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고, 그 방식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에 자신감있게 살아갈 수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재밌었어~
Posted by 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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