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 호니스 사진전..
프랑스의 거리의 모습.. 클로즈업을 싫어하는.. 일상의 모습을 담는.. 선의 구도를 좋아하는..
사광의 빛을 좋아하는.. 직광보다는 반사광을 좋아하는..
이정도가 그분의 사진을 봤을 때 느끼는 점이다.
브뤠송과는 다르게 순간포착의 느낌보다는..
평온하고 따사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들이었다.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조금 빨리나오긴 했지만..
거장의 작품들을 본다는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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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