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한 줄거리의 영화도 있고 드라마도 있는것 같지만 책으로써 읽히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책이 출판된 시기를 따지면.. 이 책이 원조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요즘의 추리물들과 다르게 너무 쉬운 복선이라서, 금새 범인을 맞출 수 있었지만..
끝까지 가르쳐주지 않는 범인에 행동은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틀리는지의 답을 알 수 없게끔 만들었다.
비행기에서 다 못읽어서 집까지 가져와서 읽은 책
별 넷.
Posted by T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