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의 비극

비슷한 줄거리의 영화도 있고 드라마도 있는것 같지만 책으로써 읽히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책이 출판된 시기를 따지면.. 이 책이 원조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요즘의 추리물들과 다르게 너무 쉬운 복선이라서, 금새 범인을 맞출 수 있었지만..

끝까지 가르쳐주지 않는 범인에 행동은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틀리는지의 답을 알 수 없게끔 만들었다.

비행기에서 다 못읽어서 집까지 가져와서 읽은 책

별 넷.

Posted by TK

2007/02/21 13:10 2007/02/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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